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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LPL&아이씨씨, 단면 프레스 시 발생하는 보드 밴딩 최소화 [나무신문] 가구 및 인테리어 표면마감재 제조 전문기업 주식회사 효산LPL&아이씨씨(대표 장영환)는 최근 저밴딩 LPM ‘HI-FLEX’를 선보였다. LPM은 저압 멜라민 함침수지(엘피엠, Low Pressure Melamine impregnated paper)를 말하는 것으로, 가구제작 시나 인테리어 시공 시 최종 표면 마감재로 사용되는 제품이다. LPM은 내구성을 위해 원지에 멜라민수지를 함침시켜 제작한다. 멜라민은 합성수지의 일종. 수지란 나무의 기름 성분 즉 송진과 비슷한 것이다. 영어로는 레진(resin)이라고 하는데 이게 송진이나 수지 합성수지를 뜻한다. 치과에서 이를 때울 때 쓰는 레진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이처럼 레진에는 천연수지와 합성수지(플라스틱)가 있는데, LPM은 합성수지에 해당한다. 함침용 원지(종이)에 멜라민수지를 흡수 침투해 배어들게 하는 함침 과정을 거쳐 가구 표면재용으로 만들어 낸 것이 LPM이다. LPM의 다양한 장점과 가구 및 인테리어 표면 마감재로 널리 채택되고 있다. 그러나 일반 LPM이 내스크래치성, 내마모성 등 표면 물성이 뛰어난 반면, 단면에만 적용할 경우엔 프레스의 열압에 의해 보드가 휘는 밴딩 현상이 발생해 도어 후면용으로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효산LPL&아이씨씨는 수지 반응 시 각종 첨가제와 반응 온도, 시간 등을 조정해서 LPM 고유의 장점인 표면 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단면 프레스 시 발생하는 보드 밴딩은 최소화한 특수 LPM 시트 ‘HI-FLEX’를 개발했다는 설명이다. 이로써 반대 면에 PET나 UV 등 다양한 표면 마감 소재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는 것. 이 회사 장영환 대표는 “신공법 제조 기술로 저밴딩 LPM ‘HI-FLEX’를 생산...
hslpl 2019.05.29 추천 1 조회 150
저압 멜라민 함침수지를 말하는 LPM(Low Pressure Melamine impregnated paper)은 목재나 철재에 비해 내구성 등의 물성(物性)이 뛰어나 가구 표면재 및 인테리어 표면 마감재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 LPM은 내구성을 부여하기 위해 함침용 원지(종이)에 멜라민 수지를 침투하고 배어들게 하는 함침 과정을 거쳐 표면재용으로 만들어낸다. 접착제 없이 열압만으로 성형 접착할 수 있게 만든 표면 마감재로 표현력과 자연감이 뛰어나며 강한 내마모성, 내스크래치성, 내열수성, 내화학성 등이 우수한 친환경 표면 마감재다. 타 표면재 대비 가격 경쟁력이 높아 일반 가구와 부엌, 사무용, 붙박이장, 목창호, 마루 등을 제작하는 국내 대형 가구 회사에서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아파트 내장 표면 마감재로도 사용된다. 보드 밴딩 현상을 최소화한 표면 마감재 HI-FLEX 그 중 저밴딩 LPM인 'HI-FLEX'는 최근 (주)효산LPL&아이씨씨(대표 장영환)가 선보인 LPM이다. LPM이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고, 가구 및 인테리어 표면 마감재로 널리 채택되고 있음에도 그 동안은 도어 후면용으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일반 LPM은 표면 물성이 뛰어나지만, 단면에 적용할 경우에는 프레스의 열압에 의해 보드가 휘는 밴딩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 효산LPL&아이씨씨는 이에 수지 반응 시 각종 첨가제와 반응 온도, 시간 등을 조정해 LPM 고유의 장점인 표면 강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단면 프레스 시 발생하는 보드 밴딩을 최소화할 수 있는 ‘HI-FLEX'를 개발해 냈다. 이로 인해 반대 면에 PET나 UV 등 다양한 표면 마감 소재 적용이 가능해졌다. 장영환 대표이사는 “가구 및 인테리어의 표면을 안정화할 수 있는 저밴딩...
hslpl 2019.05.29 추천 0 조회 78
hslpl 2018.12.07 추천 0 조회 96